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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우리아가야...

발바닥도 너무 이쁘다.. 막 깨물어주고 싶은데 아플까봐 바라만 보다가 살짝 만저본다..

무럭 무럭 자라다오 ㅋ

평발인가 -_-?;;;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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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산전... 진통이 주기적으로 ...

그런데 갑자기 다음날 없어져버려서...

결국 담당의사님의 권유로 유도 분만을 하였다.

그래도 수술안하고 자연분만해서 너무 좋다 ^_^

산모도 아이도 건강!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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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어나서 얼마 안지나 찍은 사진이다.

탯줄 자를 때 긴장해서 가위를 헛질해버렸다.

우리 지혜 수고가 많았어요 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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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어난지 하루 자나서 찍은 사진...

아직 껍질(?) 같은게 이곳 저곳 많이 남아있다...

찌글찌글하고...

보통 처음보면 징그럽다는데... 우리애는 그래도 이쁘더라 ㅋㅋ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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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산 후 병원에서 쉬고 있어요....

음악 듣는 중 +_+;;

헤드셋 키고 자기 목소리 안들린다고 크게 크게 이야기 하더라구 ㅋㅋㅋ

고생이 많았네~ ㅋ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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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은씨가 날 아래위로 홀긴 후...

뭘봐 ? .. 라는 눈빛으로 본다.

 

널 본다 !! 이마가 오돌토돌해져서 걱정이야~ ㅠ_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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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기 웃는 모습은 하루에 몇번 볼 수 있다.

그때는 바로 "응가" 할 때다 -_-;;

기분이 그땐 좋은게야 -_-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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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마가 더 심해져서 더 걱정 ㅠ_ㅠ..

그래도 표정은 밝아요~ㅋㅋ

기저귀 갈아주 때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곤 한다.

지금 이 모습은 배고프다고 뭔가 물려달라는 모습.. ㅋㅋ

오돌토돌 나지 말라구 알콕시를 발랐더니.. 반지르르하며 더 거칠어보인다. +_+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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옹? 

난 이 표정이 너무 좋아 !!!!!!!!!!!!!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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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이뽕~?

혹은 뽀옹~?

우~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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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 !!!!!!!!!!

윙크하면서 짜증부리는 법을 아는 우리아기..ㅋㅋ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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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이도 거칠었던 피부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.

아토피가 제발 아니길 간절히 바래...ㅠ_ㅠ

맛나게 밥먹고 통통해졌어요~

색시하게 어깨를 조금 내놓는 센스!

남자 여럿 울리겠다 !!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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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라만 보아도 좋아라~~

헤죽 ^_______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