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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23일 보성 집에 갔었드랬다.
아버지께서 만드신 탁자에 모여 앉아 희망이 이름짓기를 하는데...
결론은 없다 -_-;;
ㅋ
지혜손, 엄마손(응? 왠지 먹는 것 같다는...) ,아부지 몸.. 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