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망이의 침대를 만들기위해...

 

김지혜씨와 난 열심히 작업을 한다..

 

나무를 사다가 자르고 붙이고 -_-;;

 

과연 완성할 수 있을까 의문이다...

 

일단 월요일 ... 어제 1차 목표인 테이블 만들기를 했다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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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기에 맞게 자르기.. -_-);

톱질을 쓱싹쓱싹;;;

 

헉 !! 나보다 더 나온듯한 저 배는 누규~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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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혜가 줄자로 크기에 맞게 기준점을 잡아 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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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 난 용맹스럽게 톱질을 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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쓱싹쓱싹 하다보면... 이렇게 절단 !! 난다 이거지 !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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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나사 구멍을 만들기 위해 드릴로 윙~~~~한다.

너무 깊게 뚤리지 않기 위해서 표시를 남겨둔다. 흰선까지만 뚫는 거다!!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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뚫려라~ 윙~ ㅋㅋㅋ

다리 만들는 중.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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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리 위에 선반을 연결 해 준다. 거의 모양새가 나왔단 말이지 ~~!!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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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업장이 되어버린 거실 ㅋㅋ

1차 결과물이 나오긴 했는데.... 문제는...

다리 길이가 서로 안맞아서 찌우뚱~ ㅠ_ㅠ

뭔가 해결책이 필요한 시점이다.. 그 밖에 부분은 대부분 만족스러운 결과..

이제 위에 울타리를 만들어 올려야 하는데... 드든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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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호 톱님과 2호 줄자님께서 수고해주셨다.

1호 톱은 다른 사진의 엑스트라로 전략.. - _- 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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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호 드릴님... 가끔 엇나가는 바람에 고생도 했지만... 없었다면.. 아이쿠다 ㅠ_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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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호 김지혜님 옆에서 도와주시느라 아주 지치셨다..

흔들린 사진이 너무 자연스럽게 힘들어보인다 -0-;;

시간은 바야흐로 10시 30분에 1차 작업이 끝났다...

 

이차 작업 커밍 쑤운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