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덧 녀석의 생일이 왔다.  ㅋㅋ

 

대박 -0-

 

2010년에 접어들어 내기 운이 급 상승했다.

 

각 종 게임에서 지는 법이 없다 -_-;;

 

혹은 지게 되더라도 돈이 안든다 -_-;;

 

이러다 언제 한방 크게 먹을 것 같은데... ...

 

내가 도착했을 땐 케익 점화식(?)이 끝난 밍밍한 이렇지도 저렇지도 않은 분위기 였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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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. 대단한 녀석들...

몸이 피곤해서 집에서 쉬려했으나 논다길래 집에 오랬더니 싫단다. - _-);

닭시켜 줄려고 했는데 ㅋㅋ 알고보니 일행에 여자 사람이 있었다.

 

무튼 나가봤더니 맥주에 오뎅국을 먹고 있다..

환장하것네 - _ -

 

이런 신선한 안주 센스는 누구 머리!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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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찬이 생일 주... 아주 신나한다..

우리는 신사기 때문에 먹을 수 있는 것만 넣었다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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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찬이가 다 마시고 입맛을 다시며 이야기 했다..

" 너무 맵고 짜다 -_- " ;;

 

맛은 청량고추와 간장이 수고해줬나보다..

 

앗 ! 배경은 누군지 모르는 분인데 상선&종찬과 오랫(?) 동안알고 있는 후배란다... 나는 모르는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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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르는 분이 사백오십디를 쓰고 있다면 핸드폰으로 몇 컷 찍어주셨다..

태형, 모르는 분 2 , 창룡.. ㅋㅋ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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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형이의 의자 빼기에 내 엉덩이는 아팟고...

나는 오뎅을 먹다가 돌을 씹는 희안한 경험을 하게 된다. -_-;;

 

"희안하네~~~"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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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룡이는 수술하고 아직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몸부림 치기에 쏘주잔에 사이다를 마셨다..

 

그런데 예전에도 안주빨로 유명했다..;;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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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기 하러 게임방에 갔다..

 

복불복 편나누기로 종찬, 태형, 동화 연합 VS 창룡, 상선.. ㅋㅋㅋ

 

우리는 스타를 통해서 무차별하게 적을 진압 !!! ㅋㅋㅋ

 

결국 우리는 음료수와 PC방비에서 해방되었고..

 

다음에 한 심심풀이 카오스는 아주 그냥 초 발려버렸다 -_-;;

 

태형과 난 비록 져서 아쉬웠지만 내기에 이겼다 !!

 

그래 !! 우리는 내기에 이겼다구 !!!....